박정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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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분야
  • 금융·기업법무
  • 민사
  • 형사
  • 행정
  • 노동
  • 가사
소개

박정원 변호사는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학전문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서의 경력을 시작하였습니다.

박정원 변호사는 신아 법무법인(유한)과 법무법인 에이치를 거치며 민사·형사·행정·노동·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송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정부부처, 대학 및 사학재단의 자문과 기업의 계약서와 취업규칙 검토, 인사·노무 및 개인정보보호 관련 자문 등 기업 법무 전반의 실무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박정원 변호사는 사건의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논리적인 변론을 구성하는 데 강점을 가진 변호사로서, 여러 분야에 걸친 관련 사건을 종합적으로 다루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충실한 자문과 송무를 제공합니다.

학력
  • 목동고등학교 졸업
  • 숙명여자대학교 법학과 (학사, 2016)
  •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석사, 2020)
경력
  • (現)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변호사 (2026~현재)
  • (前) 법무법인 에이치 변호사 (2021~2025)
  • (前) 신아 법무법인(유한) 변호사 (2020~2021)
자격
  • 변호사, 대한민국 (2020)
주요 업무사례
  • (민사) 부동산, 공사, 하도급 사건
  • (금융) CFD 및 신용거래 상품 관련 소송 다수 승소
  • (형사)강간 및 협박에 대한 혐의없음 결정
  • (형사)업무방해,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 불송치 결정
  • (형사)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사기) 혐의없음 결정
  • (형사)비자금 조성 공모 내지 가담 혐의 방어
  • (형사)사기죄 무죄 판결
  • (형사)다수 고소 사건 송치, 경찰의 혐의없음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결과 전부 송치 결정
  • (행정) 보조금관련법, 사업허가취소처분, 영업정지처분 관련 소송 승소
  • (노동) 해고 및 징계 사건(노동위원회, 공무원소청심사, 교원소청심사, 행정소송)
  • (노동) 고용노동부 진정 대응 및 임금 소송 방어
  • (노동) 임직원 계약서 검토 및 경업금지 손해배상 소송
  • (노동) 인사관리 자문
  • (가사) 이혼 및 재산분할, 양육권자 지정, 상간자소송 등 소송 다수 수행
언어
  • 한국어
  • 영어

최신업무사례

"한두 번 실수" 항변 배척, 지속적 상간 위자료 인용 사례

1. 사실관계 및 배경 의뢰인 A(원고)는 배우자와 제3자 B(피고)의 부적절한 관계를 알게 된 후 위자료 청구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B는 본 소송에서 "한두 번의 실수에 불과하며 지속적인 관계는 아니었다"는 취지로 강하게 다투었습니다. 따라서 단발적 관계가 아니라 일정 기간 반복되어 온 관계였다는 점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보여 줄 것인가가 본건의 핵심이었습니다. 2. 법률적으로 핵심이 된 쟁점 부정행위로 인한 위자료 산정에서 관계의 지속성과 반복성은 일반적으로 위자료 액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본건의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첫째, 만남의 빈도, 기간, 시간대 등을 어떻게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지속성을 보여 줄 것인가였습니다. 둘째, 숙박·이동 정황(차량 동선, 출입 시간 등)과 적법하게 확보할 수 있는 메신저 표현(호칭, 감정 표현, 일정 공유 등)의 맥락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였습니다. 셋째, 단발적 일탈로 보기 어려운 정황을 보여 주는 판례를 비교·정리하여, 본건이 "통상적인 단발적 일탈"과 구별된다는 점을 재판부에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였습니다. 3. 실행 및 성과 LKP는 (i) 의뢰인 A에게 받은 자료를 토대로 만남의 빈도·시기·장소를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고, (ii) 차량 동선과 출입 시간 등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자료로 숙박·이동 정황을 분석했으며, (iii) 메신저 표현에 나타난 호칭·감정 표현·일정 공유의 맥락을 정리해 일회적 관계가 아닌 정서적·관계적 지속성이 있다는 점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단발적 일탈과 구별되는 지속적·반복적 부정행위로 평가된 판례를 정리해 비교 자료로 제출했고, 변론에서 위 자료들이 하나의 사실관계로 모아진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B의 "한두 번의 실수" 항변을 받아들이지 않고 지속적·반복적 부정행위가 있었음을 인정했고, 의뢰인 A의 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본 사례는 정황 증거의 시간 순서 결합과 메신저 표현의 맥락 분석을 통해 부정행위의 지속성을 입증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실무적 의미가 있는 사안입니다.

2026.05.12

1년간 불륜, 내용증명 한 통으로 3주 내 합의 종결 사례

1. 사실관계 및 배경 의뢰인 A(원고)는 배우자와 직장 동료인 제3자 B(피고) 사이의 부정한 관계가 약 1년간 이어져 왔다는 사실을 지인의 제보 및 배우자의 휴대전화 메시지 등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의뢰인 A는 자녀 양육 및 직장 생활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송 기록이 남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혼인 관계는 유지하면서 B에 대한 법적 책임만 묻기를 원하였습니다. 2. 법률적으로 핵심이 된 쟁점 본건의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의뢰인 A가 확보한 메시지·통화 내역 등의 증거 활용 가능성과 한계를 어떻게 검토할 것인가였습니다. 둘째, 소송을 원하지 않는 의뢰인의 의사를 반영해 내용증명 발송을 통한 합의 우선 전략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였습니다. 셋째, 상대방이 관계를 부인하는 답변을 보내는 경우, 확보된 증거를 토대로 소송 전환 시의 법적 리스크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알려서 합의 의사를 끌어낼 것인가였습니다. 넷째, 합의서에 합의금 지급 조건뿐 아니라 비밀유지·재접촉 금지·재발 방지 조항을 어떻게 정교하게 작성할 것인가였습니다. 3. 실행 및 성과 LKP는 (i) 의뢰인 A가 확보한 카카오톡 메시지 및 통화 내역에 대해 증거로서의 활용 가능성과 한계를 먼저 검토했고, (ii) 소송을 원하지 않는 의뢰인의 의사를 반영해 내용증명을 통한 합의 우선 전략을 채택한 뒤, 부정행위 사실과 법적 책임 근거를 명확히 적시한 내용증명을 작성·발송했습니다. (iii) B 측이 관계를 부인하는 답변을 한 단계에서 확보된 증거를 토대로 소송 전환 시의 법적 리스크를 구체적으로 정리·고지해 합의 의사를 끌어냈고, (iv) 합의서에 비밀유지·재접촉 금지·재발 방지 조항을 포함해 정교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 결과 내용증명 발송 후 약 3주 내에 합의가 성립되었고, 의뢰인 A는 합의금 수령 및 비밀유지·재접촉 금지 서약을 함께 확보하여 사건을 소송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비공개·일상 안정 우선 의사를 반영한 내용증명 기반 분쟁 종결 전략의 의미를 보여 주는 사안입니다.

2026.05.08

상간 내용증명 발송, 소송 없이 합의 조기 종결 사례

1. 사실관계 및 배경 의뢰인 A(원고)는 배우자와 제3자 B(피고)의 부적절한 관계를 알게 된 후 합의를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B는 책임을 부인하면서 의뢰인을 비난하거나 의뢰인 측에 계속 연락을 시도하는 등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습니다. 의뢰인 A는 자녀 양육과 일상의 안정을 고려해 가급적 소송을 거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하고자 하였고, LKP는 소송 전 단계에서 법률적 압박을 통해 상대방의 태도를 바꾸고 합리적인 조건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2. 법률적으로 핵심이 된 쟁점 본건은 소송 외 단계에서 분쟁을 해결하는 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첫째, B의 "단순한 친분", "이미 정리된 관계" 같은 방어 논리를 차단하기 위해 부정행위 사실과 관계의 지속성을 어떻게 정리해 보여 줄 것인가였습니다. 둘째, 소송으로 가게 될 경우 상대방이 부담할 손해 구조(소송 비용, 위자료, 사회적 평판 등)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인식시킬 것인가였습니다. 셋째, 합의서에 향후 분쟁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접촉 금지·비방 금지·위약금·비밀유지 조항을 어떻게 정교하게 담을 것인가였습니다. LKP는 관련 판례와 가사 실무를 토대로, 감정적 표현을 빼고 법리·판례에 근거한 내용증명을 작성·발송하여 협상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3. 실행 및 성과 LKP는 (i) 의뢰인이 보유한 자료를 토대로 부정행위와 관계의 지속성을 정리하고, B가 "기혼자임을 알 수 있었다"는 정황을 시간 순서대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ii) 소송으로 갈 경우 예상되는 위자료 산정 기준, 소요 비용, 사회적 노출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내용증명에 반영했고, (iii) 의뢰인의 자녀·가족·직장 환경을 고려한 합의 조건 가이드를 제시했습니다. 합의서에는 접촉 금지, 비방 금지, 비밀유지, 위약금 조항을 함께 담아 분쟁 재발 위험을 줄였습니다. 그 결과 B 측은 종전 태도를 바꿔 책임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협상에 응하였고, 합의금 지급, 사과문 전달, 접촉 중단을 포함한 합의가 성립되어 사건이 소송으로 가지 않고 조기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본 사례는 분쟁의 사회적 노출을 줄이면서 의뢰인의 일상 안정과 자녀 양육 환경을 우선한 분쟁 해결 전략의 의미를 보여 주는 사안입니다.

2026.05.08

언론보도

[법률신문] "의료 특화 넘어 종합 로펌 간다"

프런티어 로펌 (21) LK파트너스 대형 로펌서 경력 3명 영입 부동산, 통상, 가사·상속 강화 B2B·B2C 플랫폼 동시 확장 김철환 관세팀장, 권형우·정종대·손혜수·이예은·윤선우·배준익·김민수·안상일 변호사.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2012년 설립됐다. 의사 출신 배준익(변호사시험 1회)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의료 특화 로펌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최근 대형 로펌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변호사들을 영입하고, 의료·바이오뿐만 아니라 부동산·PF, 국제통상 등 전 분야로 외연을 확장했다. 법인 형태도 유한으로 전환하며 ‘차세대 종합 로펌’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도약의 핵심은 전문 인력 확충이다. 안상일(변시 1회) 변호사는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부동산·금융·인수합병(M&A) 전문가로 활동했다. 공인회계사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윤선우(변시 3회) 변호사도 김·장 출신으로 의료·제약·공정거래 분야를 다뤄왔다. 윤 변호사는 공정거래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정종대(변시 2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과 세종에서 M&A, 해외 진출 및 투자 자문을 수행했다. 안 변호사는 “대형 병원에서 중증 환자와 복잡합 의료 상황을 경험한 의사가 개원하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듯, 대형 로펌에서 쌓은 집약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부동산 사건에서 해외 투자와 관련해 외국 변호사 등 여러 전문 인력이 붙으면 100원짜리 규모가 5배, 10배로 불어나지만, 창출 가치가 반드시 이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엘케이파트너스는 집약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가치를 높이는 방식의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기존 강점인 의료 분야 전문성은 더 강화했다. 약사 출신 손혜수(변시 10회) 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기존 간호사 출신 직원 3명이 행정 업무를 돕고 있다. 다수 의료기관을 대리해 의료소송을 진행하고, 보건의료 데이터 관련한 부산시 실증사업 등 국가·지자체 정책 용역에도 활발히 참여한 바 있다. 제약회사·의료기기 회사 등을 자문해 온 윤 변호사는 “제약·헬스케어 산업에서는 공정거래법 관련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컴플라이언스 경험 등을 토대로 의료 분야에서의 기업 법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도심형 ‘엣지 데이터센터’ 자문을 중심으로 이미 두 자릿수 이상의 자문 실적을 올렸다. 해외 진출 과정에서 증가하는 관세·조세 이슈에도 대응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 “최근에는 해외 고객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관세와 조세 이슈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경험을 토대로 해당 분야까지 업무 분야를 확장해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 법무법인 세종 출신 김철환 관세사를 팀장으로 영입한 것이 그 일환이다. 기업 법무(B2B)의 노하우를 개인 고객(B2C)에게 확장하는 전략도 추진 중이다. 가사·상간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B2C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상담부터 소송 전략 수립까지 패키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 변호사는 “개인 고객의 사건도 단순히 처리하는 것만으로는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사건의 배경과 전체 구조를 읽고 최적의 해결 방식을 설계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배 대표변호사는 “전문성과 기동성을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결과 중심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Next Law Firm of Korea’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2.10

[이데일리] 법무법인 LK파트너스, 대형로펌 출신 대표변호사 3명 영입

- 선릉 한국기술센터로 사옥 이전…고객 수요 대응 - 해외 진출·부동산·금융 분야 등 법률서비스 확대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대형 로펌 출신 대표변호사 3명을 영입하고 선릉역 인근 한국기술센터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의 정종대(왼쪽부터), 배준익, 윤선우, 안상일 대표변호사. (사진=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새롭게 합류한 대표변호사는 △부동산·금융 및 인수합병(M&A) 전문가 안상일 변호사 △의료·제약, 부동산 금융 및 공정거래법 전문가 윤선우 변호사 △ M&A, 해외 진출 및 투자 자문 전문가 정종대 변호사다. 안 변호사와 윤 변호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 정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세종 출신이다. 엘케이파트너스는 2012년 설립 이후 보건의료 분야를 시작으로 기업법무, 금융, M&A, 지식재산권, 부동산, 분쟁해결 등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왔다. 확장된 고객층과 업무영역에 맞추어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공간에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했다. 또한, 의사 출신 배준익 대표변호사의 보건의료 전문성과 새롭게 합류한 대표변호사들의 다양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향후 ‘K-의료·뷰티’ 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까지 업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준익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대형 로펌 수준의 전문성과 체계’를 갖춘 법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